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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6:2ㅣ1월 7일

  • Jan 6
  • 1 min read

[시6:2] 여호와여 내가 수척하였사오니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여호와여 나의 뼈가 떨리오니 나를 고치소서


물질계를 사는 우리는 환경이나 관계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안그래도 연약함이 바탕인 피조물의 한계로 창조주의 근심을 부르는 일들이 적지않다. 그 함량미달 덕분에 대적으로 인한 고난임에도 하나님의 심기를 살피며 긍휼을 구하게 된다. 감사한 것은 들어주시는 하나님이 내 편이라는 사실이다.


1.하나님은 내 울음 소리와 간구를 들어주십니다.


2.떨리는 영혼으로 드린 기도를 받으십니다.

원수들로 부끄럽게 하사 물러가게 하십니다.


시편 6편 개요


1.고난이 주는 기회

고난은 회개로 인도한다. 꼭 잘못이 있어서만은 아니다. 주님을 향한 마음의 돌이킴 자체가 중요할 때가 있다.


2.고난의 때엔 주님의 품을 파고 듦이 최선이다. 우환을 진술하고 마음을 쏟아낸다. 하나님은 종종 그런 때를 지나게 하신다.


3.다윗은 왜 이런 일이 생겼는가를 따지지 않는다. 단지 하나님에게 모든 것을 말한다. 시종 하나님을 붙드는 것이다.


4.이런 탄식은 하나님이 들어주셨다는 확신으로 이어진다. 상황은 여전하지만 주님의 반응에 대해 믿음의 고백을 선포한다. 이른바 ‘회복의 언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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