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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5:3ㅣ1월 6일

  • Writer: Admin
    Admin
  • Jan 5
  • 1 min read

[시5:3] 여호와여 아침에 주께서 나의 소리를 들으시리니 아침에 내가 주께 기도하고 바라리이다


눈을 뜨며 가장 먼저 주님을 찾는 사람은 복이 있다. 주님과의 사이에 친밀감이 없다면 꾸준하게 찾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일어나자마자 엄마를 찾는 아이처럼 주님을 찾고 심정을 헤아려달라며 내밀하게 교제하는 관계가 최상이다. 이런 관계를 지향하자.


1.하나님은 죄악을 기뻐하는 신이 아니십니다.


하나님은 은혜를 방패삼아 나를 호의하십니다.


2.제가 기도할 때 나의 심정을 헤이려주세요


주의 보호로 말미암아 기뻐 외치며 주를 즐거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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