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최근 게시물

시편 49:6-8ㅣ3월 9일

  • Mar 8, 2024
  • 1 min read

시 49:6-8 자기의 재물을 의지하고 부유함을 자랑하는 자는 아무도 자기의 형제를 구원하지 못하며 그를 위한 속전을 하나님께 바치지도 못할 것은 그들의 생명을 속량하는 값이 너무 엄청나서 영원히 마련하지 못할 것임이니라


죄를 처리하는 문제는 간단치 않다. 영원하신 하나님에 대한 거역의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세상에서 벌금을 내거나 일정 기간 수감되면 끝나는 것과 차원이 다르다. 하나님에게 용납받으려면 하나님의 속성에 부합하는 상태가 되어야 하는데 그러러면 행실만이 아니라 마음에서조차 죄가 없어야 한다. 하나님은 일체의 악을 용납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의에 부합하는 조건은 돈으로 살 수 없다. 엄청난 우주를 지으신 하나님께서 아주 작은 행성에 지나지 않는 지구에서 주고받는 돈이라는 종이쪼가리(?)에 당신의 의의 기준 접는 일을 하시겠는가. 그럴리가 없다. 하나님의 아들의 대속의 희생 아니고는 용서받을 길이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시편기자는 벌써 십자가를 바라보고 있다. 나도 이 아침에 다시 십자가를 바라본다. priceless, 값으로 환산할 수 없는 엄청난 사랑에 감사의 마음을 올려 드린다.

Recent Posts

See All
매일묵상ㅣ시편 143:8

[시143:8] 아침에 나로 하여금 주의 인자한 말씀을 듣게 하소서 내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내가 다닐 길을 알게 하소서 내가 내 영혼을 주께 드림이니이다 4절의 탄식은 처절하다. 심령이 속에서 상하며 마음이 참담하다고 토설했다. 그러면 먹장구름이 낀 거 같은 상태다. 그럼에도 다윗은 아침에 주의 말씀을 찾는다. 주를 의지한다는 표식이자 다닐 길을 알려주시

 
 
 
매일 묵상ㅣ시편 142:1-2

[시142:1-2] 내가 소리 내어 여호와께 부르짖으며 소리 내어 여호와께 간구하는도다. 내가 내 원통함을 그의 앞에 토로하며 내 우환을 그의 앞에 진술하는도다 소리내어 원통함을 토설해야 할 때가 있다.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이다. 사람들마저도 등을 돌리거나 거리를 두는 상황은 기막히도록 곤혹스런 상황이다. 마음은 먹장구름으로 가득하고 두려움은 광풍처럼 몰아

 
 
 
매일 묵상ㅣ시편 141:3-4

[시141:3-4] 여호와여 내 입에 파수꾼을 세우시고 내 입술의 문을 지키소서 내 마음이 악한 일에 기울어 죄악을 행하는 자들과 함께 악을 행하지 말게 하시며 그들의 진수성찬을 먹지 말게 하소서 다윗의 강점 중 하나가 자신을 깊이 성찰한다는 것이다. 거의 대부분이 원수나 대적의 동향에 집중하거나 비난하는데 열을 올릴 때 다윗은 자신의 언행심사를 살핀다.

 
 
 

Comments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은혜의정원교회    © GRACE GARDEN CHURCH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20 우성미사타워 9층 Tel. 031-796-2026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