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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39:5

  • Feb 13
  • 1 min read

[시39:5] 주께서 나의 날을 한 뼘 길이만큼 되게 하시매 나의 일생이 주 앞에는 없는 것 같사오니 사람은 그가 든든히 서 있는 때에도 진실로 모두가 허사뿐이니이다 (셀라)



여기서의 한 뼘은 성전이나 성막의 치수에 사용하던 단위다.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얼마나 왜소한 존재인가를 고백한다. 사람의 성취를 허사라 하는 부분도 허무주의보다는 영원에 대비한 각성이라고 볼 수 있다. 결국 하나님을 향한 재정렬의 동기를 부여하는 것이다. 이런 깨달음에서 소망이나 소명도 올바로 잡혀지는 것이다.


1.하나님

죄악을 책망하사 사람을 징계하실 때에 그 영화를 좀먹음같게 하시는 하나님


2.나

내 혀로 범죄하지 않게 하기 위하여 악인 앞에서 내 입에 제갈을 물립니다


나를 모든 죄에서 건지시고 우매한 자에게서 욕을 당하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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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43:8] 아침에 나로 하여금 주의 인자한 말씀을 듣게 하소서 내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내가 다닐 길을 알게 하소서 내가 내 영혼을 주께 드림이니이다 4절의 탄식은 처절하다. 심령이 속에서 상하며 마음이 참담하다고 토설했다. 그러면 먹장구름이 낀 거 같은 상태다. 그럼에도 다윗은 아침에 주의 말씀을 찾는다. 주를 의지한다는 표식이자 다닐 길을 알려주시

 
 
 
매일 묵상ㅣ시편 14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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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141:3-4

[시141:3-4] 여호와여 내 입에 파수꾼을 세우시고 내 입술의 문을 지키소서 내 마음이 악한 일에 기울어 죄악을 행하는 자들과 함께 악을 행하지 말게 하시며 그들의 진수성찬을 먹지 말게 하소서 다윗의 강점 중 하나가 자신을 깊이 성찰한다는 것이다. 거의 대부분이 원수나 대적의 동향에 집중하거나 비난하는데 열을 올릴 때 다윗은 자신의 언행심사를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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