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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38:2

  • Feb 12
  • 1 min read

[시38:2] 주의 화살이 나를 찌르고 주의 손이 나를 심히 누르시나이다


죄는 하나님에 대한 불순종이고, 원수에게 속한 영역이다. 죄를 짓게 되면 하나님 사이드가 아니라 마귀 사이드로 이동하게 된다. 사도 요한이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요일 3:8)라고 말한 이유다. 주의 화살이 찌르고 주의 손이 누른다는 것은 구약시대의 비유적 표현이다. 실제로는 하나님과의 사이에 벽이 세워진 것이며, 죄를 틈탄 마귀에게 시달림을 받는 상태를 말한다. 죄를 멀리 해야 한다.


1.하나님

회개하지 않을 때 책망하시고 징계하시는 하나님


2.나

내 앞에 있는 나의 근심과 죄악을 아뢰고 나의 연약함을 슬퍼합니다


나의 하나님이여 나를 버리지 마시고 나를 멀리하지 마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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