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최근 게시물

시편 37:3

  • Feb 11
  • 1 min read

시37: 3 여호와를 의뢰하고 선을 행하라 땅에 머무는 동안 그의 성실을 먹을 거리로 삼을지어다



행악자들에 대한 불평은 근거가 있다. 그런데 왜 그들을 시기하는가. 그들이 누리는 것들, 즉 돈이나 지위, 거기에서 나오는 영향력 때문이다. 선을 추구하다가도 여기에 걸려 시험을 타는 경우가 있다. 다윗은 그것을 경계한다. 여호와를 의뢰하고 선을 행하라 권한다. 말만이 아니라 실제 그렇게 했다. 사울의 목숨이 손아귀에 들어왔을 때 였다. 자신의 안위보다 여호와의 도를 지키는 데에 우선순위를 두었다


1.하나님

사람의 걸음을 정하시고 의인의 길을 기뻐하시는 하나님


정의를 사랑하시고 그의 성도를 버리지 아니하시는 하나님


2.나

온전한 자의 날을 아시고 그들의 기업이 영원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여호와를 바라고 그의 도를 지킬 때 땅을 차지하게 하시는 은혜 감사합니다

Recent Posts

See All
매일 묵상ㅣ시편 145:8

시145:8 여호와는 은혜로우시며 긍휼이 많으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인자하심이 크시도다 하나님은 근본이 사랑이신 분이다. 지금 이 세상에서는 사랑이신 하나님을 제대로 아는데에는 적지않은 시간이 필요하다. 상처난 마음이 가득할 수록 하나님 이미지에 대한 왜곡이 일어나기 쉽기 때문이다. 특히 성장과정에서 부모와의 관계가 주는 영향은 지대하다. 대물림되는

 
 
 
매일 묵상ㅣ시편 144:1

[시144:1] 나의 반석이신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그가 내 손을 가르쳐 싸우게 하시며 손가락을 가르쳐 전쟁하게 하시는도다 신앙의 길에도 싸워야 할 때가 있다. 예수님께서 단호하게 성전청결을 결행하신 경우가 대표적이다. 올바른 경계선을 그어야 할 때 긋지못하면 곪을 수 있기 때문이다. 다소 불편하더라도 하나님의 영광과 순전함을 지키기 위해서는 불가피한 일이

 
 
 
매일묵상ㅣ시편 143:8

[시143:8] 아침에 나로 하여금 주의 인자한 말씀을 듣게 하소서 내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내가 다닐 길을 알게 하소서 내가 내 영혼을 주께 드림이니이다 4절의 탄식은 처절하다. 심령이 속에서 상하며 마음이 참담하다고 토설했다. 그러면 먹장구름이 낀 거 같은 상태다. 그럼에도 다윗은 아침에 주의 말씀을 찾는다. 주를 의지한다는 표식이자 다닐 길을 알려주시

 
 
 

Comments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은혜의정원교회    © GRACE GARDEN CHURCH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20 우성미사타워 9층 Tel. 031-796-2026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