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최근 게시물

시편 36:5-6

  • Feb 11
  • 1 min read

[시36:5-6, 개역한글]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이 하늘에 있고 주의 성실하심이 공중에 사무쳤으며 주의 의는 하나님의 산들과 같고 주의 판단은 큰 바다와 일반이라 여호와여 주는 사람과 짐승을 보호하시나이다



아담의 타락과 사탄의 침입은 이 세상에 혼돈을 불러왔다. 인간은 한편으론 선을 추구하면서도 다른 한 편으론 악의 배출구가 되어버린다. 죄의 법이 현실이 된 슬픈 세상이다. 그럼에도 이 어둠은 한시적 한계를 지닌다. 만상이 공의로우신 하나님 손 안에 있기 때문이다. 주의 의는 산들같고 주의 심판은 큰 바다와 같다. 피할 수 없다는 뜻이다.


1.하나님

주의 인자하심이 하늘에 있고 주의 진실하심이 공중에 사무쳤나이다.


주를 아는 자들에게 주의 복락의 강물을 마시게 하시고 살진 것으로 풍족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나

악이 가득한 세상에서 피할 수 있는 주의 날개를 허락하셨나이다


교만한 자들의 발이 내게 이르지 못하게 하시며 악인들의 손이 나를 해하지 못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Recent Posts

See All
매일묵상ㅣ시편 143:8

[시143:8] 아침에 나로 하여금 주의 인자한 말씀을 듣게 하소서 내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내가 다닐 길을 알게 하소서 내가 내 영혼을 주께 드림이니이다 4절의 탄식은 처절하다. 심령이 속에서 상하며 마음이 참담하다고 토설했다. 그러면 먹장구름이 낀 거 같은 상태다. 그럼에도 다윗은 아침에 주의 말씀을 찾는다. 주를 의지한다는 표식이자 다닐 길을 알려주시

 
 
 
매일 묵상ㅣ시편 142:1-2

[시142:1-2] 내가 소리 내어 여호와께 부르짖으며 소리 내어 여호와께 간구하는도다. 내가 내 원통함을 그의 앞에 토로하며 내 우환을 그의 앞에 진술하는도다 소리내어 원통함을 토설해야 할 때가 있다.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이다. 사람들마저도 등을 돌리거나 거리를 두는 상황은 기막히도록 곤혹스런 상황이다. 마음은 먹장구름으로 가득하고 두려움은 광풍처럼 몰아

 
 
 
매일 묵상ㅣ시편 141:3-4

[시141:3-4] 여호와여 내 입에 파수꾼을 세우시고 내 입술의 문을 지키소서 내 마음이 악한 일에 기울어 죄악을 행하는 자들과 함께 악을 행하지 말게 하시며 그들의 진수성찬을 먹지 말게 하소서 다윗의 강점 중 하나가 자신을 깊이 성찰한다는 것이다. 거의 대부분이 원수나 대적의 동향에 집중하거나 비난하는데 열을 올릴 때 다윗은 자신의 언행심사를 살핀다.

 
 
 

Comments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은혜의정원교회    © GRACE GARDEN CHURCH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20 우성미사타워 9층 Tel. 031-796-2026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