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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32:1-2

  • Feb 5
  • 1 min read

[시32:1-2] 허물의 사함을 받고 자신의 죄가 가려진 자는 복이 있도다. 마음에 간사함이 없고 여호와께 정죄를 당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굉장한 은혜 중 하나가 죄를 자백할 때 자백만으로도 용서하시고 그 죄를 지워주시는 것이다. 자백만으로 사죄가 가능한 이유는 예수님의 대속의 은혜가 열려있기 때문이다. 물론 구약시대에는 희생제사가 대신했다. 그러나 자백의 과정에서도 여호와께 정죄당하지 않는 확실함이 필요하다. 합리화나 죄에 대한 미련의 여지를 두지않는 딱 부러진 자세다.


1.하나님

홍수가 범람할지라도 보호하시고 구원의 노래로 나를 두르시니 감사합니다


2.나

입을 열어 허물을 자백하게 하시고 흰 눈처럼 깨끗하게 용서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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