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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29:10

  • Feb 2
  • 1 min read

[시29:10] 여호와께서 홍수 때에 좌정하셨음이여 여호와께서 영원하도록 왕으로 좌정하시도다



홍수 때란 혼돈의 때를 말한다. 그런 때라도 여전히 모든 것을 통제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그 하나님이 여호와로 당신을 계시하심은 자기 백성을 살펴주시는 분이기 때문이다. 창조주를 여호와, 곧 구원하시는 하나님으로 부르는 자가 복있는 사람이다.


1.하나님

화염을 가르시며 광야를 진동케하시는 하나님

홍수 때에 좌정하시며 자기 백성에게 힘을 주시는 하나님


2.나

하나님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돌리며 영과 진리로 예배합니다.


29편 개요


1.이 시편에는 ‘여호와의 소리‘가 일곱번 묘사된다. 한편으론 천둥과 같은 자연현상을 암시하기도 하지만 이조차 창조주 하나님의 주권을 선언하는 계시로 해석한다.


2.수많은 자연 현상들을 통해 창조의 손길을 증언한다. 바울이 로마서에서 ’하나님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다’고 말한 바와 같다(롬 1:20).


3.하나님은 혼돈 여부에 관계없이 자기 백성을 살피시고 힘을 주시며 평안하게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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