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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23:5

  • Jan 26
  • 1 min read

[시23:5]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원수를 제거하시는 때도 있지만, 원수의 목전에서 상을 차리심으로 오히려 원수를 조롱하신다. 원수의 무력화이다. 이 축복은 목자와 동행하는 사람에게 주어진다. 주님과의 동행이 쉽지만은 않다. 모든 상황에서 잘 붙어서 따라가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잘 따르면 잔이 넘치는 인생을 살게 된다.


1.하나님

지팡이와 막대기로 나를 안위하시는 하나님

원수의 목전에서 상을 차려주시는 하나님


2.나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주의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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