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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2ㅣ1월 1일

  • Dec 31, 2025
  • 1 min read

시편 1편


[시1: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는 사람은 율법, 곧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이 사랑은 말씀 읽는 것과 묵상하기를 즐기게 한다. 하나님은 내가 율법을 지키는 것을 넘어서 즐기는 수준에 이르기를 원하신다. 나의 일상에서 내가 많이 즐기는 것은 무엇인가. 주님은 내가 율법을 즐기는 사람이라고 보실까. 새해 더 깊은 변화를 사모한다.


1.의인들의 길, 의인들의 모임을 인정하시는 하나님

의인들의 길을 인정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율법을 열어주셔서 복있는 자리로 부르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2.시냇가에 심은 나무, 율법을 즐거워함

율법, 곧 말씀을 즐거워하는 마음 주시니 감사합니다.

말씀을 사랑하는 마음이 나를 시냇가에 심은 나무처럼 형통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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