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최근 게시물

새 사람의 길 88ㅣ마 24:38-39

  • Writer: Admin
    Admin
  • Dec 3, 2025
  • 1 min read

새 사람의 길-88


마24:38-39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노아가 방주를 건조한 기간에 대해선 의견이 분분하다. 전통적으로는 120년이 대세였지만, 노아의 아들 내외가 언급된 대목을 놓고 100년 설도 지지를 받고 있다. 중요한 건 방주를 짓고 있다는 사실과 짓는 이유가 충분히 퍼져나갈 시간이 있었다는 것이다. 마음만 먹는다면 방주 건조에도, 방주 탑승에도 얼마든지 참여할 기회가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는 일에 매이면서 방주의 건조에도, 탑승에도 참여하지 못했다. 십자가 사건 이후로 하나님은 교회와 신자들을 통해서 근 2천 년 동안 방주를 지어오셨다. 하나님의 심판과 구원의 소식이 충분히 전해지는 시간을 가져 온 것이다. 하나님의 방주 건조에 참여함이 은혜다. 심판의 비가 내려도 안전할 것이기 때문이다.


적용 : 하나님께서 구원의 기회를 주실 때 놓치지 말아야 한다.

선언 : 누가 뭐라해도 구원의 방주 건조 작업에 성실히 동참할 것이다.

Recent Posts

See All
시 13:1ㅣ1월 15일

[시13:1]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나를 영원히 잊으시나이까 주의 얼굴을 나에게서 어느 때까지 숨기시겠나이까 하나님을 향해 이런 공격적인 탄식을 한다는 것은 쉽지않다. 하나님과 가깝거나, 혹은 떳떳해야하기 때문이다. 마음에 숨김없이 가진 감정 그대로를 토로하는 것은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느끼게 하는 첩경이 되기도 한다. 마치 태양과 나 사이에 드리워진

 
 
 
시 12:6ㅣ1월 14일

[시12:6] 여호와의 말씀은 순결함이여 흙 도가니에 일곱 번 단련한 은 같도다 일곱은 완전수다. 그렇게 단련했다면 불순물들이 깨끗하게 제거되었음을 의미한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은 신뢰할만 하다. 혼탁한 세상에서 이렇게 붙들고 의지할 수 있는 지고지순한 기준이 있다는 것은 은혜다. 하나님의 말씀은 정보가 아니다. 피난처이며 궁극적 안전지대이다. 1.하나님

 
 
 
시 11:4ㅣ1월 13일

[시11:4] 여호와께서는 그의 성전에 계시고 여호와의 보좌는 하늘에 있음이여 그의 눈이 인생을 통촉하시고 그의 안목이 그들을 감찰하시도다 저자는 성전과 보좌를 분리한다. 성전은 임마누엘이고, 보좌는 초월이다. 세상은 어지러워도 하나님은 여전히 통치하신다는 뜻이다. 우리에겐 성전신앙과 보좌신앙 둘 다 필요하다. 하나님은 우리 곁에 계시지만 우리 수준에 머물

 
 
 

Comments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은혜의정원교회    © GRACE GARDEN CHURCH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20 우성미사타워 9층 Tel. 031-796-2026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