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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사람의 길 8ㅣ롬 8:15

Jul 16, 2025
1 min read

새 사람의 길-8


롬 8: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빠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전능하신 창조주의 자녀가 되는 은혜는 그 풍성함이 어머어마한 스케일을 지닌다. 물론 신자의 영에 주어진 은총이기에 당장의 혼적 감각으로 느낄 수 없는 속성을 지닌다. 그래서 바울은 이 은총을 알기 위해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구했다(엡 1:17). 영의 일은 영으로 알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 영은 동시에 양자의 영이다. 하나님을 아버지로 알게할 뿐만 아니라 친밀함을 느끼게도 하신다. 중생은 신분의 변화만이 아니라, 화해와 신뢰, 친밀함을 누리게 한다.


불안할 때, 실패할 때, 두려움이 몰려올 때 복음을 선언해야 한다. 창조주께서 나의 아버지가 되셔서 나를 보호하시고 나의 걸음을 챙기신다. 두려움에 찌든 방식이 아니라 자녀된 권세에서 오는 믿음의 아우라가 풀어져야 한다.


적용 : 오늘 나에겐 창조주의 자녀된 믿음에서 오는 아우라가 있는가?

복음선언 : 나는 창조주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다. 전능자가 나의 보호자, 후견인, 공급자가 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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