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최근 게시물

새 사람의 길 79

  • Nov 20, 2025
  • 1 min read

새 사람의 길-79


[히12:2]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참된 신자에게 예수님은 믿음의 대상이면서도 믿음의 모본이 되신다. 예수님은 우리가 전적으로 의지할 주님이면서도 우리보다 앞서 믿음의 길을 먼저 가신 분이다. 즉 우리가 가져야 할 믿음, 우리가 가야 할 믿음의 길을 먼저 터놓으신 분이다. 하나님의 아들이시지만 인간의 몸을 입으시면서 인간으로서 하나님을 어떻게 따라야 하는지 몸소 보여주신 분이다.


따라서 예수님이 보여주신 방식을 그대로 적용할 때, 예수님이 누리신 은총을 우리도 누릴 수 있게 하셨다. 이것을 예수님의 신실함에 참여한다고 말하는 것이다. 히브리서 기자가 우리에게 강권하는 부분이다. 예수님을 따라가자는 것이다. 예수님은 주님이면서도 인도자시고, 돕는 분이다. 온전하게 하시는 은총을 받아 온전함을 향해 나아가자


적용 : 예수님은 나를 온전하게 하시는 분이다.

선언 : 예수님이 보여주신 믿음의 길, 믿음의 방식을 따라하는 데에 힘쓰겠다.

Recent Posts

See All
매일 묵상ㅣ시편 145:8

시145:8 여호와는 은혜로우시며 긍휼이 많으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인자하심이 크시도다 하나님은 근본이 사랑이신 분이다. 지금 이 세상에서는 사랑이신 하나님을 제대로 아는데에는 적지않은 시간이 필요하다. 상처난 마음이 가득할 수록 하나님 이미지에 대한 왜곡이 일어나기 쉽기 때문이다. 특히 성장과정에서 부모와의 관계가 주는 영향은 지대하다. 대물림되는

 
 
 
매일 묵상ㅣ시편 144:1

[시144:1] 나의 반석이신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그가 내 손을 가르쳐 싸우게 하시며 손가락을 가르쳐 전쟁하게 하시는도다 신앙의 길에도 싸워야 할 때가 있다. 예수님께서 단호하게 성전청결을 결행하신 경우가 대표적이다. 올바른 경계선을 그어야 할 때 긋지못하면 곪을 수 있기 때문이다. 다소 불편하더라도 하나님의 영광과 순전함을 지키기 위해서는 불가피한 일이

 
 
 
매일묵상ㅣ시편 143:8

[시143:8] 아침에 나로 하여금 주의 인자한 말씀을 듣게 하소서 내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내가 다닐 길을 알게 하소서 내가 내 영혼을 주께 드림이니이다 4절의 탄식은 처절하다. 심령이 속에서 상하며 마음이 참담하다고 토설했다. 그러면 먹장구름이 낀 거 같은 상태다. 그럼에도 다윗은 아침에 주의 말씀을 찾는다. 주를 의지한다는 표식이자 다닐 길을 알려주시

 
 
 

Comments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은혜의정원교회    © GRACE GARDEN CHURCH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20 우성미사타워 9층 Tel. 031-796-2026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