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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사람의 길 75ㅣ히 12:2

  • Nov 13, 2025
  • 1 min read

새 사람의 길-75


[히12:2]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탁월한 바울 전문가인 리처드 헤이스는 예수님의 순종이 우리와 유사한 하나님에 대한 신뢰로 이루어졌음을 밝힌다. 즉 예수님도 우리와 같은 방식으로 하나님을 의지하며 십자가라는 고비를 넘으셨다고 보는 것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질 것을 믿고 한걸음 한걸음 믿음으로 행하신 것이다.


오스월드 챔버스 역시 이렇게 설명했다. “예수님의 믿음은 의지적 선택이었다.” ‘신적 자동신뢰‘가 아니라 인간으로서 하나님을 신뢰하셨다고 보는 것이다. 이 패턴은 신자에게 믿음의 도전을 하게 하는 유익이 있다. 수동적이고 소극적인 모드가 아니라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약속을 신뢰하며 의연하게 성취의 자리를 향하여 나아가라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의 그 믿음에 응답과 성취로 반응하셨듯이, 하나님은 우리의 믿음의 행보에도 같은 무게로 반응하실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의 믿음의 모범을 따라가는 것이 은혜요 축복이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먼저 보여주셨다.


적용 : 에수님은 당신이 겪으셨던 것을 참조하시며 우리의 믿음생활을 도우신다.

선언 : 약속과 약속의 성취를 바라보며 믿음의 걸음을 의연하게 내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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