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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사람의 길 7ㅣ고후 5:21

  • Jul 14, 2025
  • 1 min read

새 사람의 길-7


고후 5:21 우리를 대신하여 죄를 알지도 못하신 이를 죄로 삼으신 것은… 우리가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복음은 우리가 죄를 용서받은 것을 넘어서, ‘하나님의 의‘가 되었다고 선언한다. 이 말은 단지 ‘용서받은 자’가 아니라, 하나님 보시기에 의롭고 온전한 자가 되었다는 뜻이다. 내 노력이나 변화의 정도와 상관없이, 하나님은 이미 십자가를 통해 나를 의롭게 보신다. J D 그리어의 말처럼 내가 조금 뭘 잘한다고 해서 여기에 무엇이 더해지거나, 혹은 넘어졌다 해서 여기에서 뭐가 빠져나가지 않는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엄청난 대가를 치루신 덕분에 받게 된 은혜다.


이제 나는 행위기반으로 살지 않고, 은혜기반으로 살아간다. 이런 기반의 전환은 기존의 육신적 사고방식을 극복하면서 더욱 심화되는데 모든 상황 가운데서 진리를 생각하고 그 진리가 나의 마음을 선점하게 하는 방식으로 정착된다. 진리의 내용으로 생각의 첫단추를 꿰는 것이다.


적용 : 나 자신을 볼 때 ‘죄책감’이 먼저 떠오르는가, 아니면 하나님이 의롭다 하신 선언이 먼저 떠오르는가?


복음선언 : 나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었다. 나를 아시고도 십자가에 오르신 그 발을 찬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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