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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사람의 길 69ㅣ고후 13:5

  • Writer: Admin
    Admin
  • Nov 5
  • 1 min read

새 사람의 길-69


[고후13:5] 너희는 믿음 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버림 받은 자니라



토저는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 계시다는 진리는 신자의 모든 두려움을 불태우는 불이다”고 했다. 그런데 이 불의 화력이 각자마다 다르다. 불씨가 아예 없는 경우도 있고, 촛불 같거나 장작이 타는 것 같은 수준도 있다. 진리가 불이 되게 하는 연료가 각자마다 달라서 그렇다. 그 연료는 믿음이다.


토저는 “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개념이 낮으면, 그분의 임재도 낮은 수준에 머문다”고 말했다. 에고가 강하여 ‘하나님은 내가 원하는 만큼만 모신다‘거나 ’내 기준으로 신앙생활하겠다‘는 태도면, 화력이 지장을 받는다. 역설적으로 이런 상태는 두려움의 사이즈와 직결된다. 진리의 불이 쎄면 두려움은 작아지고, 임재의 수준이 낮으면 두려움은 기승을 부린다. 연료의 증가는 나 자신을 시험하고 확증시키는 길에 있다. 그건 내가 해야 한다.


적용 : 믿음의 길은 하나님과 나와의 협업의 길이다.

선언 : 에고와 편의를 향한 무익한 집착을 버리고 나를 시험하고 확증하여 두려움을 태우는 불길이 거세지게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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