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최근 게시물

새 사람의 길 61ㅣ시100:5

  • Oct 26, 2025
  • 1 min read

새 사람의 길-61


[시100:5] 여호와는 선하시니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고 그의 성실하심이 대대에 이르리로다



신앙의 길을 제대로 가고 있는지를 어떻게 분별할까. 여러 표징중에서도 가장 확실한 증거는 하나님과의 인격적 친밀함 여부에 있다. 인격적 친밀함은 임재의 은총으로 연결되는데, 그중에서 능력적 임재보다도 인격적 임재 은총이 진수라고 할 수 있다. 엘리야가 겪은바 바람이나 불, 지진 중에서가 아니라 세미한 음성으로 하나님을 접한 이치가 증거다.


엘리야가 번아웃되었을 때, 출구는 하나님과의 인격적 만남이었다. 그가 지친 이유가 무엇인가. 갈멜산에서 불을 받고 비내리는 진창길을 초인적 에너지로 주파한 뒤 아니었던가. 능력체험이 그를 안식으로 이끌지 못했다. 그가 고요로 갈 수 있었던 건 성실하신 하나님을 알고부터였다. 하나님은 다 헤아리시고 계획하시고 예비하시고 계셨다. 전능하시면서도 인자하시고 신실하시다. 사람이 오로지 붙들어야 할 최상의 동아줄과 같은 분이다.


적용 : 하나님은 인자하심과 성실하심으로 나를 대하신다.

선언 : 어수선한 인생길이지만 성실하시면서도 반석과 같으신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고 이끄신다.

Recent Posts

See All
매일 묵상ㅣ시편 15:1

[시15:1] 여호와여 주의 장막에 머무를 자 누구오며 주의 성산에 사는 자 누구오니이까 마치 산상수훈의 시편 버젼을 읽는듯 하다. 하나님은 늘 무엇을 하느냐보다 어떤 사람이 되느냐에 방점을 두신다. 언뜻 행위가 두드러지나 내면이 구비되지 않으면 하기 어려운 일들임을 쉽게 알 수 있다. 하나님과 합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나타나는 현상들이다. 그래서

 
 
 
매일 묵상ㅣ시편 14:1

[시14:1]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는도다 그들은 부패하고 그 행실이 가증하니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아담의 타락은 하나님과의 분리를 가져왔고 이 분리로 인간은 궁극의 선을 잃어버렸다. 그로인해 마치 고삐풀린 망아지처럼 죄악을 넘나들며 거짓을 진리처럼 속이거나, 혹은 스스로 속으며 살게 되었다. 세상에는 이같은 어리석음이 가

 
 
 
매일 묵상ㅣ시편 13:4

[시13:4] 두렵건대 나의 원수가 이르기를 내가 그를 이겼다 할까 하오며 내가 흔들릴 때에 나의 대적들이 기뻐할까 하나이다 대적들이 기뻐한다는 것은 내가 망했다는 얘기다. 다윗은 그게 두려웠다. 그 두려움 때문에 전전긍긍하기도 했다. 그런데 지나고보니 그 대적들은 사라졌고, 사망의 잠을 자는 건 그들이었다. 닥쳤을 때는 어떻게 하나 했는데 그 때마다 주의

 
 
 

Comments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은혜의정원교회    © GRACE GARDEN CHURCH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20 우성미사타워 9층 Tel. 031-796-2026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