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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사람의 길 58ㅣ요 14:13

  • Oct 22, 2025
  • 1 min read

새 사람의 길-58


[요14:13]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라



무엇을 구하든지 시행하리라는 약속은 엄중하다. 진짜 그대로 된다면 기도자체가 대단한 권력이 되기 때문이다. 이 약속이 문자 그대로 이루어진다면 사람을 죽일 수도, 살릴 수도, 흥하게도 망하게도 할 수 있는 엄청난 파워가 된다. 그래서 이 약속은 예수님의 이름을 쓰는 기도의 내용이 예수님의 뜻과 일치하는 가가 중요한 관건이 된다.


당신의 이름을 허락하시는 것은 마치 인감증명을 맡기는 것과 같다. 이 약속은 기도자와 기도 내용이 예수님의 인감을 쓰기에 합당한가를 먼저 묻는다. 거기엔 주님의 성품이나 속성, 섭리에 대한 고려도 요구된다. 본문은 특히 영광이라는 단어를 언급한다. 예수 이름은 아니지만 여호와의 이름으로 골리앗을 대적했던 다윗이 좋은 사례다. 주님은 신자에게 일단 엄청난 무게의 신임을 허락하셨다. 감사함으로 잘 분별하여 사용할 일이다.


적용 : 예수 이름은 대단한 무게를 지닌 권세 덩어리와 같다.

선언 : 예수님의 인감증명을 받을만한 자리에 서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기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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