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최근 게시물

새 사람의 길 57ㅣ엡 6:18

  • Oct 20, 2025
  • 1 min read

새 사람의 길-57


[엡6:18]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바울의 기도티칭에 중요한 포인트들이 있다. 단지 기도와 간구를 하라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빌립보서에선 ‘감사함으로 할 것‘을, 본문에선 ‘성령 안에서‘ 기도하기를 권했다. 사실 성령 안에서 기도하면 감사하기가 쉽고, 감사함으로 구하는 상태는 필히 성령께서 주도하시는 흐름임에 틀림없다. 마틴 로이드 존스는 성령 안에서 기도할 때가 ‘기도에 불이 붙는 순간‘이라고 역설했다.


이 때는 마치 주께서 나에게 귀를 기울이시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그래서 그 자리를 쉬 떠나지 않으려 한다. 문제를 아뢰는 것보다 먼저 주님을 찾는 마음으로 집중하는 태도가 중요한데, 이 갈망이 냉랭함이나 산만함을 넘어 임재의 자리에 들어가게 하기 때문이다. 시편 기자는 ‘가만히 있어 하나님 됨을 알라‘고 했다(시 46:10). 우리의 기도에 불이 붙게 하자.


적용 : 두려움이나 불안 안에서 기도하지 말고 성령 안에서 기도해야 한다.

선언 :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간구하면서도 더욱 주님의 동정에 집중하겠다.

Recent Posts

See All
매일 묵상ㅣ시편 58:3

[시58:3] 악인은 모태에서부터 멀어졌음이여 나면서부터 곁길로 나아가 거짓을 말하는도다 하나님과의 교감을 잃어버린 인간은 상실감에 그치지 않고 사악한 쪽으로 치닫게 되었다. 하나님의 길을 제외한 모든 길이 악으로 행하는 길이다. 그 유일한 하나님의 길을 선택하지 않으면 불가피하게 하나님을 대적하는 쪽에 서게된다. 단 하나의 그 길을 가야한다. [마12:3

 
 
 
매일 묵상ㅣ시편 57:7

[시57:7] 하나님이여 내 마음이 확정되었고 내 마음이 확정되었사오니 내가 노래하고 내가 찬송하리이다 가장 극심한 위기 상황에서 가장 아름다운 경배가 솟아나온다. 57편은 그런 경배의 영권이 현실을 압도하는 찬양시편이다. 그렇다. 찬양과 경배는 이런 때 드려져야 한다. 믿음의 참 됨이 드러나기 때문이다. 불 사르려 하는 자들의 창과 날카로운 칼 중에도 비

 
 
 
매일 묵상ㅣ시편 56:1

[시56:11]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였은즉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이까 하나님은 자애로우신, 곧 헤세드의 하나님이시기에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를 어떻게든 돌보신다. 특히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의 믿음에 반응하는 방식으로다. 믿음은 하나님의 헤세드가 작동하게 하는 촉매다. 다윗은 그걸 체득한 거 같다. 그냥 하나님의 헤세드에 사로잡힌 사람같다.

 
 
 

Comments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은혜의정원교회    © GRACE GARDEN CHURCH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20 우성미사타워 9층 Tel. 031-796-2026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