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사람의 길 48ㅣ욜 3:10
- Sep 2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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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사람의 길-48
욜3:10 너희는 보습을 쳐서 칼을 만들지어다 낫을 쳐서 창을 만들지어다 약한 자도 이르기를 나는 강하다 할지어다
선지자 요엘은 세상이 어지러울 때에 가져야 할 마음이 어떤 것인지를 알려준다. 아담의 타락 이래 세상은 죄와 저주가 가득한 곳이 되었다. 죄는 죄의식을, 저주는 저주의식을 가지게 하면서 평안이 없는 시절을 살게 한다. 생활 여건이 좋아져도 생각 상태가 그늘진 까닭에 마음은 늘 어둡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대속은 이런 흐름에 반전을 가지게 했다. 약한 자를 강하게 하고, 가난한 자를 부요하게 하고, 눈 먼 자를 다시 보게 하는 출구가 열리게 한 것이다.
이 은혜로 약한 자는 ‘나는 강하다‘라고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이런 짤막한 선포는 마음을 간수하고 심령을 강하게 하는 유익을 준다. 뿐만 아니라 세상이나 육신을 견제하게 하고, 그 빈도나 강도에 따라 상대를 제압하게도 한다. 신자는 그리스도로 인하여 강한 자가 된 사람이다. 짤막하면서도 강력한 믿음의 선포로 마음에 울타리를 치자.
적용 : 그리스도 안에서 나는 왕같은 제사장으로 강한 존재가 되었다.
선언 : 그리스도 안에서 나는 강하다. 주님과 내가 하나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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