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최근 게시물

새 사람의 길 41ㅣ골 1:23

  • Writer: Admin
    Admin
  • Sep 15, 2025
  • 1 min read

새 사람의 길-41


골1:23 만일 너희가 믿음에 거하고 터 위에 굳게 서서 너희 들은 바 복음의 소망에서 흔들리지 아니하면 그리하리라


본문의 터는 복음의 진리 그 자체를 말한다. 터위에 굳게 선 사람은 소망을 가진다. 어떤 소망일까. 복음의 성취에 대한 갈망이자 바라봄이다. 환경은 이 소망을 흔들려 한다. 낙망하게 하거나 절망에 빠지게 한다. 복음이 지식으로만 있으면 대부분 흔들린다.


흔들리지 않으려면 간절히 소망하고 집중함으로 소망해야 한다. 이런 소망은 내적 힘이 됨과 동시에 믿음을 배양하고 증가시킨다. 나는 복음을 지식으로만 아는가, 참으로 소망하는가. 복음의 터 위에 굳게 서서 흔들리지 말자.


적용 : 복음은 지식의 형태보다 소망의 형태로 피어오를 때 강한 내적 힘이 된다.

선언 : 나는 복음의 풍성한 터 위에 굳게 서서 소망의 불꽃이 타오르게 하겠다.

Recent Posts

See All
시 12:6ㅣ1월 14일

[시12:6] 여호와의 말씀은 순결함이여 흙 도가니에 일곱 번 단련한 은 같도다 일곱은 완전수다. 그렇게 단련했다면 불순물들이 깨끗하게 제거되었음을 의미한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은 신뢰할만 하다. 혼탁한 세상에서 이렇게 붙들고 의지할 수 있는 지고지순한 기준이 있다는 것은 은혜다. 하나님의 말씀은 정보가 아니다. 피난처이며 궁극적 안전지대이다. 1.하나님

 
 
 
시 11:4ㅣ1월 13일

[시11:4] 여호와께서는 그의 성전에 계시고 여호와의 보좌는 하늘에 있음이여 그의 눈이 인생을 통촉하시고 그의 안목이 그들을 감찰하시도다 저자는 성전과 보좌를 분리한다. 성전은 임마누엘이고, 보좌는 초월이다. 세상은 어지러워도 하나님은 여전히 통치하신다는 뜻이다. 우리에겐 성전신앙과 보좌신앙 둘 다 필요하다. 하나님은 우리 곁에 계시지만 우리 수준에 머물

 
 
 
시 10:4ㅣ1월 12일

[시10:4] 악인은 그의 교만한 얼굴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이를 감찰하지 아니하신다 하며 그의 모든 사상에 하나님이 없다 하나이다 10편은 악인들의 생각과 말을 집요하게 파고든다. 어느 면에선 악인들이 번성하는 곳이 이 세상이다. 심지어 하나님에게도 거침없이 도발한다. 그러나 성경은 최종적 심판자를 계시한다. 철학자 칸트는 지옥은 꼭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Comments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은혜의정원교회    © GRACE GARDEN CHURCH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20 우성미사타워 9층 Tel. 031-796-2026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