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최근 게시물

새 사람의 길 34ㅣ빌 2:13

  • Aug 27, 2025
  • 1 min read

새 사람의 길-34


빌2: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하나님은 신자의 마음에 ’소원’을 일으키신다. 작은 갈망에서부터 거대한 비전에 이르기까지다. 매튜 헨리는 ‘작은 경건의 갈망’을 무시하지 말라 했다. 그 자체가 하나님의 손길이기 때문이다. 아울러 하나님은 ‘행함‘도 하게 하신다. 전적 타락(Tatal depravity) 상태에 있던 인간에게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스타일이다. 칼빈은 이를 ’은혜의 선행성‘이라 했다. 하나님께서 먼저 다가 오셔서 거룩에 대한 소원을 일으키시고 행할 수 있는 은혜까지 주시는 것이다.


하나님과 관련된 어떤 생각들을 주목해야 한다. 소원만이 아니라 심지어 당위 까지도 영생과 거룩을 행한 불씨로 주시기 때문이다. 미세한 마음이지만 하나님의 역사임을 기억하고 키워나가야 한다. 신앙의 과정에서 이런 소원과 행함의 은총이 더 커지는 것이 축복이다. 하나님의 존재를 알 수 있는 길은 다양하지만 나의 생각 속에서도 얼마든지 발견할 수 있다.


적용 : 하나님은 나의 생각에 소원이 일어나게 하시는 분이다.

선언 : 하나님의 뜻과 관련된 마음의 소원을 그냥 패스시키지 않겠다.

Recent Posts

See All
매일 묵상ㅣ시편 15:1

[시15:1] 여호와여 주의 장막에 머무를 자 누구오며 주의 성산에 사는 자 누구오니이까 마치 산상수훈의 시편 버젼을 읽는듯 하다. 하나님은 늘 무엇을 하느냐보다 어떤 사람이 되느냐에 방점을 두신다. 언뜻 행위가 두드러지나 내면이 구비되지 않으면 하기 어려운 일들임을 쉽게 알 수 있다. 하나님과 합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나타나는 현상들이다. 그래서

 
 
 
매일 묵상ㅣ시편 14:1

[시14:1]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는도다 그들은 부패하고 그 행실이 가증하니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아담의 타락은 하나님과의 분리를 가져왔고 이 분리로 인간은 궁극의 선을 잃어버렸다. 그로인해 마치 고삐풀린 망아지처럼 죄악을 넘나들며 거짓을 진리처럼 속이거나, 혹은 스스로 속으며 살게 되었다. 세상에는 이같은 어리석음이 가

 
 
 
매일 묵상ㅣ시편 13:4

[시13:4] 두렵건대 나의 원수가 이르기를 내가 그를 이겼다 할까 하오며 내가 흔들릴 때에 나의 대적들이 기뻐할까 하나이다 대적들이 기뻐한다는 것은 내가 망했다는 얘기다. 다윗은 그게 두려웠다. 그 두려움 때문에 전전긍긍하기도 했다. 그런데 지나고보니 그 대적들은 사라졌고, 사망의 잠을 자는 건 그들이었다. 닥쳤을 때는 어떻게 하나 했는데 그 때마다 주의

 
 
 

Comments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은혜의정원교회    © GRACE GARDEN CHURCH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20 우성미사타워 9층 Tel. 031-796-2026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