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최근 게시물

새 사람의 길 25ㅣ요 16:8

Aug 12, 2025
1 min read

새 사람의 길-25


요16:8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성령께서 내 안에 계심을 감지하는 길을 다양하다. 예수님은 그 중에서 책망을 언급하신다. 죄와 의와 심판에 대해서 깨우치시거나 의식하게 하신다는 말씀이다. 전에 없었던 도덕성에 대한 생각이나 하나님의 기준을 고려하는 것이다.

이건 하나님이 원치 않으실텐데.. 혹은 하나님은 이렇게 하는 걸 어떻게 보실까 등등의 생각들이다. 이런 경향이 갈수록 커지거나 깊어진다면 분명히 성령께서 내주하신다는 증거가 된다.


적지않이 성령의 내주하심을 초자연적 스펙터클로 기대하는 사람이 적지않다. 사도행전과 같이 그런 측면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것은 연단과 정화가 된 다음의 단계다. 종종 각성이나 감화의 기운을 주시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일상에선 극적인 것보다는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생각하거나 하나님의 기준을 고려하는 생각들로부터 시작되는 것이다. 성령님의 스타일은 차근차근이다.


적용 : 성령님은 하나님의 기준을 고려하게 하시는 분이다.

선언 : 내 생각의 흐름을 잘 간수하여 성령께서 주시는 것이면 책망조차도 감사한 마음으로 받겠다.

Recent Posts

See All
매일 묵상ㅣ시편 88:12-13

[시88:12-13] 흑암 중에서 주의 기적과 잊음의 땅에서 주의 공의를 알 수 있으리이까 여호와여 오직 내가 주께 부르짖었사오니 아침에 나의 기도가 주의 앞에 이르리이다 88편은 전체적으로 어둡다. 흑암과 잊음이 있는 반면, 소망은 희미하게라도 언급되지 않는다. 그럴 때는 토설하는 것이 상책이다. 이른바 감정의 기도다. 있는 그대로, 가진 그대로를 토로하

 
 
 
매일 묵상ㅣ시편 83:1

[시83:1] 하나님이여 침묵하지 마소서 하나님이여 잠잠하지 마시고 조용하지 마소서 사람들은 무의식적으로 정의와 공정을 의식한다. 심지어 죄중에 있을지라도 외면하지 못한다. 창조의 흔적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양심을 외면한 채, 악이 거세게 기승을 부릴 때면 이같은 기도가 필요하다. 하나님의 개입을 구하는 것이다.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종살이할 때 그들은 부

 
 
 
매일 묵상ㅣ시편 82:3-4

[시82:3-4] 가난한 자와 고아를 위하여 판단하며 곤란한 자와 빈궁한 자에게 공의를 베풀지며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를 구원하여 악인들의 손에서 건질지니라 하시는도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면서도 정의의 구현, 공정의 실천을 자주 강조하신다. 본성적으로 의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세상은 약자를 천대하지만 하나님은 약자의 입장에 서신다. 하나님과 가까운 사람은

 
 
 

Comments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은혜의정원교회    © GRACE GARDEN CHURCH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20 우성미사타워 9층 Tel. 031-796-2026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