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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사람의 길 22ㅣ요 16:15

  • Aug 6, 2025
  • 1 min read

새 사람의 길-22


요16:15 무릇 아버지께 있는 것은 다 내 것이라 그러므로 내가 말하기를 그가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하였노라



본문은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를 알려준다. 인간의 몸을 입으셨지만 평범한 인간이 아니라 ‘하나님으로서 인간이 되신 분‘이다. 아버지와 모든 것을 공유하시는 분이다. 그 예수님께서 줄기차게 소개하시는 분이 성령님이시다. 성령님은 아버지 하나님과 예수님에게 속한 모든 것을 사람에게 알려주신다. 이 말은 성령님 아니고는 하나님에 대해 올바로 알 길이 없다는 것을 뜻한다.


사실 성경의 저자도 성령님이시다. 성령께서 사람의 마음을 감화시키사 진리에 대해 기록하게 하신 것이다(벧후 1:21). 성령님은 알게 하시는 분이다. 지식으로만이 아니라 체험으로 알게 하시고, 교리로만이 아니라 생명과 능력으로 알게 하신다. 늘 성령님에게 아버지와 예수님에 대해서 알게 해달라고 구하는 것이 필요하다. 위대한 교사가 우리 안에 함께 하신다.


적용 : 성령님은 모든 상황에서 나로 하여금 하나님을 잘 알도록 이끄신다.

선언 : 성경을 읽거나, 주의 길을 구할 때 성령님의 가르치심을 놓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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