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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사람의 길 21ㅣ행 13:1~2

Aug 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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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사람의 길-21


행 13:1-2 안디옥 교회에 선지자들과 교사들이 있으니 곧 바나바와 니게르라 하는 시므온과 구레네 사람 루기오와 분봉 왕 헤롯의 젖동생 마나엔과 및 사울이라 주를 섬겨 금식할 때에 성령이 이르시되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하시니



안디옥교회는 세계선교의 서막을 장식한 교회다. 그 위대한 사명은 교회 내의 선지자들과 교사들이 연합하여 금식하면서 열려졌다. 그 때 성령께서는 바나바와 사울을 세우라 하시며 선두주자를 일으키셨다. 금식하는 영성으로 받은 그 음성은 명료했고, 그에 따라 선발과 파송, 역동적인 파노라마가 펼쳐졌다. 성령의 음성은 하나님되심에서 오는 무게감이 있다. 단순히 위로와 궁금증 해소에 머물지 않는다. 하나님의 경륜을 펼쳐나가는 창의성과 주도성도 있다.


나는 얼마나 그 이끄심을 분별하는가. 얼마나 그 이끄심을 따르려 하는가. 참된 신자라면 우선적으로 가져야 할 착안점이다. 주를 섬긴다는 것은 주의 뜻을 받든다는 의미다. 성령님은 이런 바탕이 되어 있는 공동체, 또는 개인에게 새로운 차원을 열어가는 구체적 지시 내지 힌트를 주신다.


적용 : 나의 길에는 항상 더 좋은 것이 기다리고 있다. 성령님은 그걸 아신다.

선언 : 기도와 금식으로 주님을 섬기며 성령님의 동정에 집중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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