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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사람의 길 18ㅣ엡 4:22

  • Writer: Admin
    Admin
  • Jul 30
  • 1 min read

새 사람의 길-18


엡4:22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정체성의 변화 인식은 중생 이후를 살아가는 데에 결정적 바탕이 된다. 이것이 되지 않아 고생한 사람들이 출애굽 1세대이다. 하나님을 알게 되었음에도, 심지어 하나님의 수혜를 입으면서도 사실 상 하나님을 따르지 않았다. 가데스 바네아에 나타나신 하나님이 갈렙을 향해 하신 말씀이 있다. “내 종 갈렙은 마음이 그들과 달라서 나를 온전히 따랐은즉..”(민 14:24). 구습에는 두 가지 축이 있다. 하나는 옛 사람의 정체성이고, 그 다음이 옛 사람의 구습이다.


불신앙에 젖은 생각의 습관, 생활의 습관이다. 습관의 힘은 만만치 않다. 정체성의 변화조차도 무력화시킬 때가 있다. 즉 복음의 이치를 지식으로 국한시켜버리고, 계속해서 중생 이전의 사고와 생활방식으로 일관하게 만드는 것이다. 영적 싸움은 일면 습관과의 싸움이기도 하다. 구습에 속한 것을 버려야 한다. 디테일에서부터 과감히 버려야 한다.


적용 : 남아 있는 구습이 무엇인지 분별하고 정리해나가자

선언 : 나는 더 이상 썩어져가는 구습을 따르지 않는다. 나는 이미 그것을 벗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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