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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사람의 길 16

Jul 2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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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사람의 길-16



마이클 그린 (Michael Green)

“초대교회의 복음 전파는 성령의 능력 안에서, 삶 전체가 메시지가 된 것이었다. 그들의 열정은 조직이 아니라 성령과의 인격적 관계와 권능에서 비롯되었다.”


고든 피 (Gordon Fee)

“초대교회는 성령 없이는 존재할 수 없었다. 성령은 단순한 교리적 요소가 아니라 공동체의 실재적 중심이었다.”


앤드류 머레이 (Andrew Murray)

“교회의 침체는 성령님과의 인격적 동행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초대교회의 힘은 전적으로 그분과의 교통에 있었다.”


존 오웬 (John Owen)

“성령과의 교제가 단절되면, 교회는 외적 제도만 남는다. 초대교회의 본질은 성령과의 실제적 관계에 있었다.”


이미 주일 메시지를 통해 성경에서 관련 구절들을 살폈거니와, 저명한 학자들과 사역자들이 입을 모아 동의하는 부분이 초대교회의 성령친화적 관계다. 현대교회에서 회복이 시급한 부분이다. 그것은 신자에게도 동일하다. 교회는 다름 아닌 신자의 집합체이기 때문이다.


새 사람의 영성, 새 사람의 지혜, 새 사람의 능력으로 사는 것도 결국은 성령님과의 교통에서 비롯되며 유지된다. 이 교통이 약할 경우 알게 된 영적 이치는 다시 지식이나 관념 수준으로 밀려버릴 수 있다. 매 순간, 이 하나님의 관계의 핵심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


적용 : 성령님과의 인격적 동행이 습관이 되게 하자.

선언 : 매일의 삶에서 성령님을 부르고 의지하여 성령님과의 인격적 관계를 두텁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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