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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사람의 길 15ㅣ갈 5:25

  • Jul 27, 2025
  • 1 min read

새 사람의 길-15


갈 5:25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새 사람은 성령으로 살고 성령으로 행하는 사람이다. 성령님과 교통하며 은혜의 시대가 된 것이다. 초대교회 이후로 이런 다이나믹한 은총이 점차 약화되어 왔다. 초대교회로 돌아가자는 말은 이런 친밀함을 회복하자는 말과 같은 의미다. 성령과 교통하면 ‘깊은 회개와 깊은 자유‘가 함께 온다. 성령님과의 교통은 멀리 있는 경험이 아니다.


1)아침에 눈뜨며 "성령님, 오늘 저와 함께 걸어주세요."

2)말씀을읽기전, "이 말씀을 이해하도록 저를 도와주세요."

3)갈등상황에서 "성령님,제가 반응하는 방식에 개입해주세요."

4)하루끝에 "오늘 제마음을 어떻게 보셨는지 알려주세요."


성령님의 반응은 거의 대부분 생각을 타고 온다. 미세한 형태의 생각이다. 많은 경우 내게서 떠오른 생각 같을 때가 많다. 그러나 주께로부터 오는 무게감 같은 것이 있다. 경망스럽지 않고 말씀의 현실적 적용일 때가 많다.


적용 : 성령님은 내가 말 걸기를 기다리신다. 가장 중요한 분과 먼저 말을 시작하겠다.

선언 : 나는 성령님과 교통하는 새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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