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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23:18,23ㅣ5월 16일

  • May 15, 2025
  • 1 min read

민 23:18 발람이 예언하여 이르기를 발락이여 일어나 들을지어다 십볼의 아들이여 내게 자세히 들으라

민 23:23 야곱을 해할 점술이 없고 이스라엘을 해할 복술이 없도다 이 때에 야곱과 이스라엘에 대하여 논할진대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이 어찌 그리 크냐 하리로다



예언은 대언이다. 즉 하나님을 대신하여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것이다. 예언자는 하나님의 대변인이 되는 셈이다. 예언을 통해 하나님은 십볼의 아들 발락을 호명하신다. 발람 뿐만 아니라 발락에게도 하나님을 알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것이다. 두 사람은 하나님 앞에 부복해야 했다. 그러나 그들 내면의 관성이 구원받을 길을 밀어낸다.


이스라엘을 해할 점술이나 복술은 없다. 어떤 어둠의 세력도 하나님의 백성을 해꼬지 할 수 없다는 뜻이다. 지존자이신 하나님의 날개 아래 거하기 때문이다. 신자 역시 동일한 은혜를 받는다. 성령께서 내주하시며, 주 보혈 아래에 거하기 때문이다. 이것은 예수님께서도 직접 확인해주신 바다. (눅10:19)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었으니 너희를 해할 자가 결단코 없으리라. 주의 길이 하나님의 날개 아래에 거하는 길이다.


주님, 주의 길을 걷게 하사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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