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최근 게시물

민수기 21:16-18ㅣ5월 10일

  • Writer: Admin
    Admin
  • May 9
  • 1 min read

민 21:16-18 거기서 브엘에 이르니 브엘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시기를 백성을 모으라 내가 그들에게 물을 주리라 하시던 우물이라 그 때에 이스라엘이 노래하여 이르되 우물물아 솟아나라 너희는 그것을 노래하라 이 우물은 지휘관들이 팠고 백성의 귀인들이 규와 지팡이로 판 것이로다 하였더라



광야에서 식수는 생존의 필수 아이템이다. 40년 가까이 광야를 지나며 식수 공급은 대단히 중요한 문제였다. 명백한 사실은 이 기간 동안 심판받아 죽은 사람은 있어도 굶어죽거나 목이 갈하여 죽은 사람이 없다는 점이다. 본문은 식수를 공급하시는 하나님의 방식을 엿보게 한다. 즉 르비딤이나 가데스같이 암반지대에서는 초자연적 도움을 베푸시고, 브엘과 같이 땅을 파서 물이 나오는 지대는 모두가 합심하여 우물을 파게 하시는 방식이다. 물론 여기서도 어디를 파아되는가를 알려주시는 은혜가 선행되었음은 물론이다. 광야같은 세상을 헤쳐나가는 나에게도 이런 은혜를 주신다. 하나님의 의와 나라를 구하면 굶거나 갈하게 하시지 않는다. 반석을 깨시든지, 땅을 파게 하시든지 적절한 방식으로 필요를 공급하신다. 주님을 따르는 방식이 자리잡혀 갈수록 노래가 많아진다. 오늘도 우물물이 솟아나라 노래한다.

Recent Posts

See All
새 사람의 길 93ㅣ히 9:22

새 사람의 길-93 히9:22 율법을 따라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하게 되나니 피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율법에 대한 범법은 어떤 행위로도 지울 수 없다. 대가 치룸만이 있을 뿐이다. 그 대가가 바로 사망이다(롬 6:23). 사망을 면할 수 있는 길은 누군가가 대신 피를 흘려주며 죽어주는 것이다. 구약시대엔 희생 제물들이 그몫을 다했다. 그 제

 
 
 
새 사람의 길 92ㅣ사 43:4

새 사람의 길-92 사43:4 네가 내 눈에 보배롭고 존귀하며 내가 너를 사랑하였은즉 내가 네 대신 사람들을 내어 주며 백성들이 네 생명을 대신하리니 정체성은 감정이나 습관을 죄우한다. 망가진 정체성이 망가진 인생을 살게 하는 이유다. 정체성이 손상되었을 때 사랑의 복음이 파고 들기 쉽지 않다. 서사심리학자인 댄 마크아담스가 말한 것처럼 그늘진 ‘자기 서

 
 
 
새 사람의 길 91ㅣ사 43:4

새 사람의 길-91 사43:4 네가 내 눈에 보배롭고 존귀하며 내가 너를 사랑하였은즉 내가 네 대신 사람들을 내어 주며 백성들이 네 생명을 대신하리니 이스라엘의 멸망이 예언된 상황에서 주어진 말씀이다. 죄로 무너지고, 스스로 돌아올 능력도 없는 상황에서도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향한 사랑을 선포하신다. 앞서는 너를 지명하셨다 했고, 너와 함께 한다 하셨으며,

 
 
 

Comments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은혜의정원교회    © GRACE GARDEN CHURCH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20 우성미사타워 9층 Tel. 031-796-2026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