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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98:2

  • Apr 23
  • 1 min read

[시98:2] 여호와께서 그의 구원을 알게 하시며 그의 공의를 뭇 나라의 목전에서 명백히 나타내셨도다


하나님을 여호와로 부른다는 것은 축복이다. 마치 성자 하나님을 예수님으로 부르는 것과 같다. 구원자 하나님, 가까이 찾아오신 하나님이다. 하나님을 따르는 자에게는 공의가 집행되는 상황에서도 구원을 확보하신다. 하나님은 인자와 성실로 이 구원을 꼭 이루신다. 수금과 나팔, 호각 소리로 찬양해야 하는 이유다.


1.하나님

하나님은 장차 땅을 심판하시되 의로 세계를 판단하시며 공평으로 심판하신다


2.나

소리내어 즐겁게 노래하며 찬송하고, 수금과 음성으로 노래하며 나팔과 호각소리로 즐겁게 소리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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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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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ㅣ시편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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