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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89:20-21

  • Apr 13
  • 1 min read

[시89:20-21] 내가 내 종 다윗을 찾아내어 나의 거룩한 기름을 그에게 부었도다. 내 손이 그와 함께 하여 견고하게 하고 내 팔이 그를 힘이 있게 하리로다



베들레헴 들판에서 양을 치던 다윗을 찾아내신 하나님은 지금도 당신과 마음이 맞는 자를 찾으신다. 향기를 지닌 꽃은 바위틈에 숨어도 알려지게 되듯이 하나님 마음에 드는 자는 드러나게 되어 있다. 하나님의 손과 팔이 그를 힘있게 하기 때문이다.


마음이 맞으려면 하나님의 마음의 어떠함을 알아야 하고 나의 마음을 거기에 맞추어야 한다. 신약적으로 표현하면 그리스도와의 연합한 마음이다. 성령의 9가지 열매가 내용을 알려준다.


1.하나님

무릇 구름 위에서 능히 여호와와 비교할 자 누구며 신들 중에서 여호와와 같은 자 누구리이까


하늘이 주의 것이요 땅도 주의 것이라 세계와 그 중에 충만한 것을 주께서 건설하셨나이다


2.나

나의 때가 얼마나 짧은지 기억하소서 내가 여호와를 영원히 찬송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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