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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83:1-2

Apr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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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83:1-2] 하나님이여 침묵하지 마소서 하나님이여 잠잠하지 마시고 조용하지 마소서 무릇 주의 원수들이 떠들며 주를 미워하는 자들이 머리를 들었나이다



아삽은 하나님에게 나서주시기를 탄원한다. 대적들이 연합하여 공격에 나섰기 때문이다. 이런 위기 상황에서 아삽은 자신의 안위보다 주의 이름을 구하며 주만이 지존자로 여김받게 되기를 구한다. 이는 기도할 때의 우선순위를 올바로 보여준다. 조지 뮐러는 많은 현실적 필요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증거하려 기도에만 올인했고 하나님은 그에게 응답하셨다. 먼저 구할 것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


1.하나님

여호와로 계시하시고 찾아와 주신 주만이 온 세계의 지존자가 되십니다


2.나

주를 대적하는 자들이 굴러가는 검불같게 하시고 바람에 날리는 지푸라기 같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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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88:12-13] 흑암 중에서 주의 기적과 잊음의 땅에서 주의 공의를 알 수 있으리이까 여호와여 오직 내가 주께 부르짖었사오니 아침에 나의 기도가 주의 앞에 이르리이다 88편은 전체적으로 어둡다. 흑암과 잊음이 있는 반면, 소망은 희미하게라도 언급되지 않는다. 그럴 때는 토설하는 것이 상책이다. 이른바 감정의 기도다. 있는 그대로, 가진 그대로를 토로하

 
 
 
매일 묵상ㅣ시편 83:1

[시83:1] 하나님이여 침묵하지 마소서 하나님이여 잠잠하지 마시고 조용하지 마소서 사람들은 무의식적으로 정의와 공정을 의식한다. 심지어 죄중에 있을지라도 외면하지 못한다. 창조의 흔적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양심을 외면한 채, 악이 거세게 기승을 부릴 때면 이같은 기도가 필요하다. 하나님의 개입을 구하는 것이다.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종살이할 때 그들은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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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82:3-4] 가난한 자와 고아를 위하여 판단하며 곤란한 자와 빈궁한 자에게 공의를 베풀지며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를 구원하여 악인들의 손에서 건질지니라 하시는도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면서도 정의의 구현, 공정의 실천을 자주 강조하신다. 본성적으로 의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세상은 약자를 천대하지만 하나님은 약자의 입장에 서신다. 하나님과 가까운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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