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최근 게시물

매일 묵상ㅣ시편 83:1

Sep 28
1 min read

[시83:1] 하나님이여 침묵하지 마소서 하나님이여 잠잠하지 마시고 조용하지 마소서


사람들은 무의식적으로 정의와 공정을 의식한다. 심지어 죄중에 있을지라도 외면하지 못한다. 창조의 흔적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양심을 외면한 채, 악이 거세게 기승을 부릴 때면 이같은 기도가 필요하다. 하나님의 개입을 구하는 것이다.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종살이할 때 그들은 부르짖었다. 하나님은 그 부르짖음을 들으셨다. 그것이 출애굽의 시작이었다. 성도의 기도는 하나님이 개입하시는 통로가 된다. 거룩한 빌미인 것이다. 구조적인 부조리가 가득한 세상을 보며 무력감만을 느낄 일이 아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신다.


기도와 간구로 하나님께서 범사에 개입하시는 길을 터놓겠습니다


공의를 회복시키심으로 주를 대적하는 무리들이 낭패를 당하게 하십니다


여호와라 이름하신 주님만이 온 세계의 지존자이시며 주권자가 되십니다

Recent Posts

See All
매일 묵상ㅣ시편 90:4

[시90:4] 주의 목전에는 천 년이 지나간 어제 같으며 밤의 한 순간 같을 뿐임이니이다 하나님의 시제와 사람의 시제는 당연히 차원다르다. 세상의 천년이 주에게는 밤의 한 순간이다. 특히 영원의 관점에선 인간의 역사 전체라해도 하나님에겐 한 순간에 불과하다. 그래서 우리는 재림이 언제인가 설왕설래하지만, 성경은 그저 ‘곧’ 이라고 한다. 주님에게 ‘곧‘이

 
 
 
매일 묵상ㅣ시편 89:26

[시89:26] 그가 내게 부르기를 주는 나의 아버지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나의 구원의 바위시라 하리로다 하나님을 향한 다윗의 고백이다. 하나님과 합한 마음을 지녔던 그였다. 하나님을 예배하고, 언약을 지키며, 늘 하나님 편에 서려했던 사람이다. 완벽이 아니라 지향의 마음을 놓지 않은 것이다.사울과 금방 비교되는 부분이다. 그의 후손이 다윗의 길을 떠났을

 
 
 
매일 묵상ㅣ시편 88:12-13

[시88:12-13] 흑암 중에서 주의 기적과 잊음의 땅에서 주의 공의를 알 수 있으리이까 여호와여 오직 내가 주께 부르짖었사오니 아침에 나의 기도가 주의 앞에 이르리이다 88편은 전체적으로 어둡다. 흑암과 잊음이 있는 반면, 소망은 희미하게라도 언급되지 않는다. 그럴 때는 토설하는 것이 상책이다. 이른바 감정의 기도다. 있는 그대로, 가진 그대로를 토로하

 
 
 

Comments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은혜의정원교회    © GRACE GARDEN CHURCH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20 우성미사타워 9층 Tel. 031-796-2026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