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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82:1-2

  • Apr 5
  • 1 min read

[시82:1-2] 하나님은 신들의 모임 가운데에 서시며 하나님은 그들 가운데에서 재판하시느니라. 너희가 불공평한 판단을 하며 악인의 낯 보기를 언제까지 하려느냐 (셀라)



신들로 표현되지만 사실은 유권해석을 내리는 지도자나 판결을 내리는 판관들을 가리킨다. 바울은 권세가 위에서 나지 않음이 없다고 했다(롬 13:1).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권위는 하나님의 공의를 펼치는데에 사용되어야 한다. 그러나 현실은 어둡다. 비리와 부패가 산적하기 때문이다. 세상은 힘있는 자들 중심으로 돌아가는 것처럼 보인다. 이에 아삽은 권세자들의 한계를 일깨우며 하나님에게 공의의 구현을 촉구한다.


1.하나님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를 구원하며 곤란한 자와 빈궁한 자에게 공의를 베푸시는 하나님


재판하는 자들 가운데 서서 재판하는 자들을 재판하시는 하나님


2.나

하나님이여 일어나사 불공정하고 불의한 세상을 심판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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