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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78:41-42

  • Mar 30
  • 1 min read

[시78:41-42] 그들이 돌이켜 하나님을 거듭거듭 시험하며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를 노엽게 하였도다 그들이 그의 권능의 손을 기억하지 아니하며 대적에게서 그들을 구원하신 날도 기억하지 아니하였도다



이스라엘은 기억의 문제로 낭패를 당한다. 하나님이 베푸시고 행하신 일들을 기억하지 못해서다. 그것은 계속 하나님을 시험하는 일로 이어졌다. ‘하나님께서 정말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가? 그게 안 되면 우리는 망하는 것 아닌가? 어찌하여 이런 일이 닥치는가?’ 등등 사실상 그들은 하나님을 믿지 않았다. 믿는 자는 기억을 붙들었다. 약속에 대한 기억, 행하신 일에 대한 기억 등이다. 그 기억으로 불신앙의 벽을 통과했다. 나는 오늘 어떤 기억을 붙드는가.


1.하나님

낮에는 구름, 밤에는 불빛으로 인도하시고 광야에서 반석을 쪼개시고 바위에서 시내를 내신 하나님


2.나

육체이며 가고 다시 돌아오지 못하는 바람에 불과한 나, 광야에서 반항하며 사막에서 슬프시게 한 부끄러움을 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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