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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76:2-3

  • Mar 30
  • 1 min read

[시76:2-3] 그의 장막은 살렘에 있음이여 그의 처소는 시온에 있도다 거기에서 그가 화살과 방패와 칼과 전쟁을 없이하셨도다 (셀라)



시온의 성전은 하나님의 거처다. 그곳에 하나님께서 거하시니 침략자들의 무기들이 맥을 추지 못했다. 문제가 생겼으나 하나님이 그 문제를 삭제하셨다. 하늘에서 판결을 내리시니 땅의 군왕들은 하찮은 벌레처럼 위축되었다. 이제 하나님은 신자의 마음을 시온으로 간주하신다. 그 마음 성전에 하나님께서 거하실 때 화살과 방패와 칼과 전쟁은 무력화되고 사라진다.


1.하나님

하나님의 장막은 살렘에 있고 하나님의 처소는 시온에 있도다


주께서 하늘에서 판결을 선포하시매 땅이 두려워 잠잠합니다


2.나

하나님께 서원하고 갚으며 경외받으시기에 합당하신 여호와께 예물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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