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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57:7

  • Mar 6
  • 1 min read

[시57:7] 하나님이여 내 마음이 확정되었고 내 마음이 확정되었사오니 내가 노래하고 내가 찬송하리이다



가장 극심한 위기 상황에서 가장 아름다운 경배가 솟아나온다. 57편은 그런 경배의 영권이 현실을 압도하는 찬양시편이다. 그렇다. 찬양과 경배는 이런 때 드려져야 한다. 믿음의 참 됨이 드러나기 때문이다. 불 사르려 하는 자들의 창과 날카로운 칼 중에도 비파와 수금을 들고 새벽을 깨우는 다윗의 경배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에 족하다.


1.하나님

주의 인자는 커서 하늘에 미치고 주의

진리는 궁창에 이르나이다


2.나

하나님이여 내 마음이 확정되고 확정되었사오니 모든 상황에서 노래하고 찬송하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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