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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50:23

Aug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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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50:23]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감사는 하나님 앞에서 옳은 행위다. 사실 햇빛과 공기 만으로도 감사의 출발은 얼마든지 가능하다. 그 이외에 누리는 복, 주신 복들은 쌔고 쌨다. 그럼에도 대부분은 결핍에 집중한다. 생존본능 때문이다. 아버지없는 고아의 심리는 두려움이 지배한다. 스스로 모든 것을 해결해야 해서다. 감사는 그것을 받는 주체가 있을 때 값진 의미를 지닌다. 성경이 감사를 대놓고 상기시키는 이유는 하나님 아버지가 계셔서 그렇다. 하나님은 우리의 보호자요 양육자이시며 후견인이 되신다. 좋은 것은 모두 하나님께로 나왔고 또 나올 것이다. 범사에 감사하자.


감사로 제사를 드리며 지존하신이에게 서원을 드리고 갚을 것입니다


환난 날에 하나님을 부르매 나를 건지시고 나를 영화롭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해돋는 데서부터 해 지는 데까지 세상을 부르시고 아름다운 시온에서 빛을 비추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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