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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5:12

  • Jun 29
  • 1 min read

[시5:12] 여호와여 주는 의인에게 복을 주시고 방패로 함 같이 은혜로 그를 호위하시리이다



세상에는 의인도 악인도 병존한다. 성경의 의는 진리에 속한 상태를 말한다. 그러기에 현실적으로 의인보다 악인이 더 많은 것이 사실이고, 그로 말미암은 폐해 역시 넘친다는 것도 사실이다. 세상적 기준으로 본다면 의의 길은 순진하고 어리석게 보일 수 있다. 그래서 그 길로 가려하지 않는다. 그러나 그 길에는 하나님의 보호막이 펼쳐진다. 오히려 악인의 목전에서 상을 차려주시는 일도 일어난다. 하나님은 당신의 길 가는 이들을 간수하신다.



하나님의 방패를 기억하고 의의 길을 간수하겠습니다

하나님께의 의의 길에 복을 주시고 은혜로 호위하사 승리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죄악을 기뻐하지 않으시고 아침마다 나에게 귀를 기울이시는 자비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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