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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47:2

  • Feb 23
  • 1 min read

[시47:2] 지존하신 여호와는 두려우시고 온 땅에 큰 왕이 되심이로다


만유의 주재가 되신 하나님께서 나의 구원자, 나의 보호자가 되시기로 작정하셨다. 온 땅의 큰 왕이신 분이 초라한 나를 선택하시고 사랑하신다는 사실은 너무 엄청나서 믿기 힘들 정도이지만, 이스라엘을 선택하신 대목에서 능히 그러실 수 있음을 엿보게 된다. 여호와의 선택으로 이스라엘이 행복자가 되었듯(신 33:29), 나 역시 십자가로 행복자가 되었다.


1.하나님

뭇 백성을 다스리시며 그의 거룩한 보좌에 앉으신 여호와 하나님을 높여드립니다


2.나

만민을 우리에게, 나라들을 우리 발 아래에 복종하게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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