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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3:2-3

  • Jun 26
  • 1 min read

[시3:2-3] 많은 사람이 나를 대적하여 말하기를 그는 하나님께 구원을 받지 못한다 하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나의 방패시요 나의 영광이시요 나의 머리를 드시는 자이시니이다



세상은 경쟁으로 가득하다. 칼만 안들었을 뿐, 전쟁과 같은 상황도 수시로 일어난다. 세상이 하나님도 부인하고 믿는 자들을 폄하하지만 하나님은 건재하시며 따르는 이들을 살피심도 여전하시다. 하나님과 친밀하게 동행하는 이의 머리를 높이 들어주신다.



눈에 보이는 환경에 은연 중 지장을 받을 때가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돌이켜보면 언제든 일어나게 하시고 돌파하게 하시고 평안하게 하셨습니다


나의 방패가 되시고 나의 머리를 드시는 하나님에게 더욱 가까이 가렵니다


끝내 나를 붙드사 나를 향한 데스티니를 이루시고 영광받으시니 감사합니다


성산에서 나를 들으시고 가까이서 나와 동행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헤세드를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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