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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2:12

  • Jun 25
  • 1 min read

[시2:12] 그의 아들에게 입맞추라 그렇지 아니하면 진노하심으로 너희가 길에서 망하리니 그의 진노가 급하심이라 여호와께 피하는 모든 사람은 다 복이 있도다



명백하게 아들은 메시야를 가리킨다. 입맞춤은 경외감, 혹은 순복을 의미한다. 아들에게 입맞추는 것이 여호와께 피하는 길이다. 그것도 유일한 길이다.본편은 대표적 메시야 시편이다. 누구를 내 삶의 통치자로 받아들일 것인가를 묻는 시편이기도 하다.



하늘에 계신 이를 경외하며 그의 독생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렵니다.


일찍이 그의 아들을 영접하게 하사 7중축복을 풍성히 누리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세상의 군왕들을 잠잠케 하시며 철당권세를 행사하시는 만군의 여호와를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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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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