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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147:3-4

  • Jun 19
  • 1 min read

[시147:3-4] 상심한 자들을 고치시며 그들의 상처를 싸매시는도다 그가 별들의 수효를 세시고 그것들을 다 이름대로 부르시는도다



상심한 자들과 별들.. 창조주와 치유자가 한 분이라는 뜻이다. 너무 어마어마해서 가까이하지 못하실 분인 거 같은데, 나에게 찾아오셔서 상한 마음을 치유해주신다는 것이다. 인간계의 위계가 주는 부작용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의 이 세밀한 사랑을 잘 감잡지 못한다. 별들을 창조하시고 하나하나 이름대로 부르시는 하나님이 나의 이름 역시 기억하시고 그 이름으로 나를 부르신다. 그리고 나는 그분에게 별들보다 귀하다. 하나님의 형상이 담겨있기 때문이다. 오늘도 이 사랑을 감사하며 기억하고 살 것이다.


1.하나님

자기를 경외하는 자들과 그의 인자하심을 바라는 자들을 기뻐하시는 하나님


그의 말씀을 야곱에게 보이시며 그의 율례와 규례를 이스라엘에게 보이시는 하나님


2.나

늘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바라며 의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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