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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146:5

  • Jun 18
  • 1 min read

[시146:5] 야곱의 하나님을 자기의 도움으로 삼으며 여호와 자기 하나님에게 자기의 소망을 두는 자는 복이 있도다


야곱의 하나님은 은혜의 하나님이시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야곱을 끝까지 긍휼로 품으시며 걸음을 살피시는 하나님이시다. 아울러 끊임없이 찾아오시는 하나님이시다. 베델에서, 하란에서, 얍복강에서, 애굽에서.. 야곱을 멀리하신 적이 없는 하나님이시다. 뭘 잘 한 것도 없는 출생전부터 택정하시고 끝까지 챙겨주신 하나님이시다. 그 야곱의 하나님이 지금은 나를 챙기신다. 그 하나님에게 소망을 두는 나는 복이 있는 자다.


1.하나님

천지와 바다와 그 중의 만물을 지으시며 영원히 진실함을 지키시며 갇힌 자들에게 지유를 주시는 하나님


2.나

호흡이 끊어지면 흙으로 돌아갈 귀인들과 도울 힘이 없는 인생도 의지하지 않고 영원히 다스리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찬송하며 의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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