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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145:8

  • Jun 17
  • 1 min read

시145:8 여호와는 은혜로우시며 긍휼이 많으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인자하심이 크시도다



하나님은 근본이 사랑이신 분이다. 지금 이 세상에서는 사랑이신 하나님을 제대로 아는데에는 적지않은 시간이 필요하다. 상처난 마음이 가득할 수록 하나님 이미지에 대한 왜곡이 일어나기 쉽기 때문이다. 특히 성장과정에서 부모와의 관계가 주는 영향은 지대하다. 대물림되는 상처나 그늘이 하나님과의 관계에 끼어들어서다. 성경에선 탕자의 아버지가 하나님의 본성과 스타일에 대해 가장 잘 알려주고 있다고 보면 된다. 우리 하나님은 좋으신 하나님이다.


1.하나님

은혜로우시며 긍휼이 많으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인자하심이 크신 하나님

모든 것을 선대하시며 그 지으신 모든 것에 긍휼을 베푸시는 여호와 하나님


2.나

왕이신 하나님응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되 날마다 주를 송축하며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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