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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142:1-2

  • Jun 14
  • 1 min read

[시142:1-2] 내가 소리 내어 여호와께 부르짖으며 소리 내어 여호와께 간구하는도다. 내가 내 원통함을 그의 앞에 토로하며 내 우환을 그의 앞에 진술하는도다



소리내어 원통함을 토설해야 할 때가 있다.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이다. 사람들마저도 등을 돌리거나 거리를 두는 상황은 기막히도록 곤혹스런 상황이다. 마음은 먹장구름으로 가득하고 두려움은 광풍처럼 몰아친다. 이런 마음의 짐들은 탄식만 할 게 아니라 토설을 해야한다. 소리내어 부르짖으며 뱉어내야 한다. 그 다음 필요를 구하는 기도를 한다. 토설은 믿음의 탄력을 회복시키는 촉매 역할을 한다. 이 과정이 없으면 믿음의 마음을 유지하기 힘들다. 토설도 하고 간구도 해야한다.


1.하나님

비천한 나를 끌어올리시고 핍박하는 자들에게서 나를 건지시는 하나님


2.나

내가 소리내어 여호와께 부르짖으며 소리내어 간구합니다. 소리내어 토설하며 소리내어 청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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