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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139:16-17

  • Jun 10
  • 1 min read

[시139:16-17] 내 형질이 이루어지기 전에 주의 눈이 보셨으며 나를 위하여 정한 날이 하루도 되기 전에 주의 책에 다 기록이 되었나이다 하나님이여 주의 생각이 내게 어찌 그리 보배로우신지요 그 수가 어찌 그리 많은지요



하나님은 만세 전에 나를 아셨고 내 길을 보셨다. 그리고 나를 위한 대책 역시 미리 세워놓으셨다. 나를 향한 주의 생각이란 나에 대한 계획을 의미한다. 그 생각이 보배롭고 많다는 것은 항상 나의 최선을 구하신다는 것이요, 여러 경우의 수 까지도 예비하셨다는 뜻이다. 이처럼 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는 이미 충분하다. 문제는 나의 자유의지다. 이 자유의지가 주님을 향하게 하고 주의 말씀을 따르게 할 때 하나님의 최상이 펼쳐지기 때문이다. 하나님에게는 나를 향한 계획이 충만하다.


1.하나님

하늘에 올라갈지라도 거기 계시며 스올에 내 자리를 펼지라도 거기 계시고내가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다 끝에 가서 거주할지라도 거기서도 나를 인도하시며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는 하나님


2.나

하나님이여 나를 살피사 내 마음을 아시며 나를 시험하사 내 뜻을 살피셔서 나를 영원한 길로 인도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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