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묵상ㅣ시편 138:2
- Jun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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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38:2] 내가 주의 성전을 향하여 예배하며 주의 인자하심과 성실하심으로 말미암아 주의 이름에 감사하오리니 이는 주께서 주의 말씀을 주의 모든 이름보다 높게 하셨음이라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되신 이유가 등장한다. 인자하심(헤세드)과 성실하심(에메트) 때문이다. 사랑이 충만하신데 신실하시다. 하나님은 아가페 사랑으로 세우신 언약을 끝까지 지키시는 분이시다. 바울이 말한 것처럼 착한 일을 시작하신 분이 끝까지 그 일을 이루실 거라는 것이다. 이것은 나의 어떠함 이상이다. 그래서 주의 언약을 붙듦이 복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 응답은 심령이 강하게 되는 것으로부터 시작한다. 입에서는 찬양과 감사가 우러나오며 눈은 언약의 성취를 미리 보기도 한다. 이것이 믿음의 마음이다.
1.하나님
높이 계셔도 낮은 자를 굽어살피시며 멀리서도 교만한 자를 아시는 여호와 하나님
환난 중에 다닐지라도 나를 살아나게 하시고 손을 펴사 내 원수들의 분노를 막으시며 오른손으로 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
2.나
내가 간구하는 날에 주께서 응답하시고 내 영혼에 힘을 주어 나를 강하게 하셨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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